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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야기 2009.04.0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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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따뜻해졌습니다. 봄이 되면 많이 쓰이는 말이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일 겁니다. 봄은 봄인데, 봄을 봄으로 느끼기 어려우니 말이지요.
봄은 단순히 기온이 높아지는 과학적인 뜻보다는, 실제로 봄을 느끼는 사람이 따뜻하게 느끼는지가 중요한가 봅니다.

세계적으로나 국가적으로는 경제 위기, 정치적 불안이 계속되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수입 감소, 고용 불안, 실직 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이 있지요.

봄을 정작 봄으로 느끼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마음이 정말 따뜻하다고 느껴야 하겠지요.

우리는 언제쯤 2009년의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봄을 맞아 꽃이 만발한 가운데, 가까이에 있는 이 나무는 아직 봄이라 생각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멀리 보이는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는 쉴새없이 일이 진행되고 있는데, 여러가지로 꼬여있는 우리나라 경제는 언제 회복될 수 있을까요?

그래도 봄은 오겠죠? 꼭 올 것입니다.




춘래불사춘이라는 말 자체에 대한 설명은 다음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79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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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gina

    왕소군의 안타까운 사연이 이백의 시에서도 보이네요.

    2009.04.12 13: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