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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연방사성 물질과 인공방사성 물질은 무엇인가.

A. 자연방사성 물질은 지구가 처음 생성될 때 만들어졌거나 우주에서 오는 방사선과 대기 중 물질이 반응해 생성된다. 지구에는 70여 종의 자연방사성 물질이 있으며 가장 양이 많은 것은 ‘토륨’, 가장 위험한 것은 ‘라돈’이다. 기체인 라돈은 탄광이나 지하철 공사장에 많으며 숨쉴 때 폐로 들어가 폐암을 일으키기도 한다. 사람의 몸에도 자연방사성 물질이 있다. 음식물을 통해 섭취된 ‘칼륨40’은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을 만큼 미약하지만 방사선을 낸다. 반면 방사성 요오드나 세슘 같은 인공방사성 물질은 원자력발전이나 핵실험으로 생성된다.(정규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책임연구원)

 

이 내용의 출처는 동아일보 기사 [일본發 방사능 공포]국내서 측정된 방사선량은 어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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