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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3.08.0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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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 20 킬로미터 이외의 지역은 안전하다는 일본 정부의 발표를 믿고 누마우치 씨는 자신의 집에 그대로 거주했다고 합니다. 미나미소마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24 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발표를 믿었기 때문에 대피하지 않고 집에서 그대로 거주했는데, 피부에 물집이 잡히고 탈모가 진행되고 치아가 빠지는 등의 신체 변화가 있었고 이러한 상황을 블로그에 기록해 두었다고 하네요.


원래 야후 블로그였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원래의 블로그는 폐쇄되고, 새로운 블로그로 옮겼다고 합니다. 


누마우치 에이코 씨의 블로그에 대해서 한국어로 간략히 설명해 주는 내용은 여기에 있어요.


누마우치 에이코 씨의 새 블로그에 대한 영문 기사는 여기에 있어요.


누마우치 에이코 씨의 새 블로그(일본어 블로그)는 여기에 있어요.


누마우치 에이코 씨의 원래 블로그인데 여기는 폐쇄된 것 같네요.



Published on Mar 9, 2012

A debate is raging in Japan over the extent of the radiation contamination in the wake of last year's nuclear disaster in Fukushima. 

The government says 13 per cent of the district is contaminated, nearly 2500 square kilometres of land or an area about the size of the US state of Rhode Island

The area's farming industry was worth $3.2bn a year, most of which is now destroyed.

The government says it has already spent $3bn to make the land safe, and needs another $6bn for the coming year.

Steve Chao reports from Minamisoma, a ciy in Fukushima, that some people say the radiation is continuing to make them ill.


누마우치 에이코 씨와 관련한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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