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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3.08.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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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로 유출된 방사능 세슘137 공기 중으로 퍼져 나가서 주변 토양을 오염시키는 시뮬레이션입니다. 토양 오염 결과 지도와 사고 당시의 바람의 방향 등을 고려하여 시뮬레이션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상상하기도 싫지만, 우리나라에 설치된 원자력 발전소 어느 한곳에서라도 방사능 유출 사고가 일어난다면,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바람을 타고 주변 토양과 사람들을 방사능에 오염시키겠죠? 지금도 원자력 발전소가 상당히 많은데요. 더 많이 짓는다면 사고가 일어날 확률은 더 높아질 겁니다. 


그리고 원래 예정했던 원자력 발전소 수명 30년을 지키지 않고 자꾸만 연장해서 가동하다보면 사고가 일어날 확률은 더 높아지겠지요.


현재 설치된 원자력 발전소를 중심으로 해서 반경 100 킬로미터나 반경 200킬로미터를 생각해 보세요. 정말이지 끔찍합니다. 우리나라는 땅이 좁아서 어디 이사갈 땅도 남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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