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건강 2009.04.27 11:12
Posted by




제철음식 제철여행10점
<책 표지 그림을 클릭하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5월 방콕 하시렵니까?
경제가 어렵지만, 가족 모두 승용차 타고 제철 음식을 먹으면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기분 전환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제철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제철 음식은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기 때문입니다. 여행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먹는 즐거움이 가장 핵심이지요.
'제철음식 제철여행'을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제철음식 제철여행'은 우리집에 있는 책 중에서 가장 여러번 본 책입니다. 벌써 본전을 몇 배나 찾았지요. 참 좋은 책입니다. 두고두고 일 년 사시사철 참고가 되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매달 4가지 제철 음식을 따라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5월 황금 연휴에는 이 책에서 안내하는 곳 가운데 4월과 5월의 제철 음식을 따라 여행을 계획하면 적절하겠습니다.

당진 실치회   봄 바다처럼 파닥파닥한 맛 
섬진강 재첩 꽃길에 취하고, 재첩에 속 풀고  
남한강 붕어 강바람 시원한 하루 나들이  
보성 녹차와 바지락 푸른 보성의 맛, 녹차와 바지락  
강촌 산나물   낭만 넘치는 강촌 나들이와 산채 음식 
태안 꽃게 서해 달큰한 봄 맛, 꽃게  
제주 성게와 다금바리 오월 제주 별미, 성게와 다금바리  
단양 쏘가리 수묵화 같은 단양의 추억, 쏘가리  

이렇게 8 곳의 제철 음식을 소개하고 있네요. 어디가 마음에 드십니까? 제주도는 비행기를 타야 하니 쉽지 않겠군요.

그 외에도 제철 볼거리와 먹거리 캘린더에 간단히 정리된 곳도 더 있습니다. 책에서 자세히 소개하지는 않았지만 제철 음식을 찾아서 갈 수는 있겠습니다.

태안반도, 서천의 주꾸미
기장, 남해의 멸치
보령, 천북의 키조개
통영, 남해의 털게
목포의 준치
담양의 죽순

몇 년 전 5월 5일 연휴에 통영에 가서 멸치회를 먹었는데요.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멸치회는 4월까지가 제철이지만 5월에도 멸치무침으로 먹을 수는 있었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으로 통영 해경에서 무료로 모터보트를 태워주는 행사를 했었는데, 올해도 하는지 모르겠군요.


http://wantkorean.com2009-04-26T13:23:560.3101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