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대한제국, 일본의 연호를 서기, 단기와 대조하여 정리한 표입니다. 인터넷 상에 종종 있지만 제대로 찾기 어렵고 오류를 포함하고 있는 정보가 있어서 블로그에 다시 정리합니다. 연대를 대조한 표는 조상땅찾기 한울타리 홈페이지에 정리된 것을 기본으로 하고 오류를 수정하고 내용을 보충하여 정리했습니다. 원 자료에 대한 것은 다음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조상땅 찾기 한울타리
일본의 연호 전체를 정리한 것은 위키백과에 있습니다. 더 상세한 일본의 연호를 확인하고 싶은 분은 링크를 따라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의 연호 위키백과
조선의 연호 전체를 확인하고 싶은 분은 역시 링크를 따라서 위키백과의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의 연호 위키백과
기년법에 대한 정보는 네이버 지식인에 등재된 정보를 옮겼습니다. 다시 해당 정보를 찾기 힘들어서 옮긴 것이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아이디 352div님의 2005년 3월 8일 답변입니다. 원래의 정보는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re: 왕력, 연호, 원년, 1년 등 기년법(紀年法) 관련 질문입니다
동양의 중국, 한국 등의 국가에서 연호를 정하는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즉위년칭원법'과 '유년칭원법'입니다.
연호가 시작된 고대 중국에서는
1) 즉위년칭원법(卽位年稱元法) : 즉위한 해를 원년(1년)으로 삼아 그 다음해부터 2년, 3년 하는 식으로 적어 나가는 제도
2) 유년칭원법(踰年稱元法) : 즉위한 다음 해를 원년(1년)으로 삼아 연도를 계산하는 제도
가운데 편리한 것을 선택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춘추전국시대와 진시황제의 통일, 한(漢)나라 건국 등을 거치면서 점차 '유년칭원법'이 공식적인 법칙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황제나 왕 자리는 보통 아버지나 형으로부터 이어받게 되는데, 아들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고 해서 '아버지가 사용하던 연호를 바로 폐지할 수 없다'는 '효(孝)' 개념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설령 동생이나 조카로부터 이어받았어도, 명목상으로 그 사람은 선황(先皇)이나 상왕(上王)이 되기 때문에, 양식 있고 교양이 있다면 당연히 유년칭원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여겨졌습니다.
새로 연호를 쓰게 되면, 그것이 한 해의 말(11월이나 12월)부터 사용되었되었다고 하더라도 역사적으로 그 해의 모든 사건은 마지막에 공식 사용된 연호를 기준으로 불려지기 때문입니다. 정치를 새로 시작하는 해(즉위 다음해)에 새 연호를 씀으로서 새 왕의 치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러나 즉위년칭원법도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대략 그 실례를 알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즉위년칭원법 적용례
1) 국가를 처음 세웠을 때 : 새로운 나라가 열렸으므로 바로 연도 표기를 위해 바로 연호를 시행해야 합니다.
2) 반정이나 정변 등으로 정권을 잡았을 때 : 직전에 황제나 왕 자리에 있던 사람의 치적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입니다.
3) 황제나 왕이 죽지 않은 상태에서 교체되었을 때 : 황제나 왕이 상황, 상왕으로 물러나고 그 다음 왕이 즉위하는 정권 교체가 일어났을 경우입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것도 반드시 그랬던 것은 아니라서, 왕이나 신하들의 판단에 의해 적용되기도 하고 그냥 유년칭원법을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일단 '유년칭원법'을 사용하게 되면 '즉위년(=전 왕이 죽은 해)'라는 개념이 생겨납니다. 을사사화(乙巳士禍)가 일어났던 해를 훗날 역사가들이 지칭할 때, '인종1년'이라고도 하고 '명종즉위년'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모두 같은 1545년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 조선왕조는 특정 연도를 표기할 때 '중국 연호', '간지(갑자, 을축, 병진 등)', '왕의 묘호(세종, 선조, 정조 등)' 3가지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독자적으로 연호를 사용한 것은 구한말에 들어서인데, 그 이유는 연호란 황제국에서만이 쓸 수 있다(세상에서 연도를 표기하는 1개의 기준)는 유교적 법칙을 존중한 때문입니다.
* 왕이 계속 정치를 하는 중간에 필요에 따라 연호를 바꾸기도 했습니다. 이를 개원(改元)이라고 합니다. 중대한 정치적 결단이 있었거나 분위기 쇄신을 위해 연호를 바꾸는 개원을 단행합니다.
아시다시피 조선왕조는 유년칭원법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고종황제가 폐위되고 순종이 즉위할 때에는 즉위년칭원법이 적용되었습니다. 이것은 위에서 살펴 본 3)번 사례에 해당할 수도 있겠지만, 조선왕조의 예법을 무시한 일본의 압력에 기인한 것이기도 합니다. 왜냐면, 조선 초기부터 조선왕조는 선왕이 아직 죽지 않고 정권을 평화적으로 물려 주었을 때에는 유년칭원법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태종과 세종의 즉위가 그 사례입니다. 반면 단종으로부터 정권을 강제로 쟁취한 세조는 즉위년칭원법을 적용했습니다. 그럼에도 순종이 즉위하자 곧바로 그 해를 융희원년으로 반포한 것이죠. 조종조로부터 내려온 예법을 무시하고, 고종 폐위와 순종 즉위를 단종과 세조 사이의 정권 교체에 비견되는 상황으로 의도적으로 연출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쓰다 보니, 두서 없게 내용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1. 중국이나 우리는 '유년칭원법'을 기본으로, 경우에 따라 '즉위년칭원법'을 가미해서 사용했습니다.
유년칭원법을 사용하면 '즉위년=먼저 사용되었던 연호의 마지막 숫자'이 되고, 즉위년칭원법을 사용하면 '즉위년=새로 사용한 연호의 원년=1년'이 됩니다. 유년칭원법 아래에서는 보통 '내년부터 1월 1일부터 무슨 연호를 사용하겠다'는 식으로 미리 전국에 알립니다.
2. 1908년은 융희2년 또는 순종2년이 됩니다. 1907년 7월에 양위를 받고 그해 8월에 융희로 개원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공문서에서 융희라는 연호를 1907년부터 8월부터 사용합니다.
3. 중국도 대체적으로 유년칭원법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명나라와 청나라는 1원 1세라고 해서 한 황제는 하나의 연호만을 평생 사용한 특징이 있습니다. 그 이전 왕조에서는 연호를 중간에 바뀌는 경우가 많았던 점과 대비됩니다.
4. 서양사에서 등장하는 연호들은 기본적으로 (동양식으로 표현하면) '즉위년칭원법'을 따랐습니다. 왕위에 오른 해가 원년(1년)이 되는 것입니다.
5. 특별한 고유 단어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문맥에 따라 기술하시면(무슨무슨 왕이 즉위한 처음 해, 또는 즉위한 해) 되실 것 같습니다.
이상, 부족한 답변이었습니다.
|
단기 |
조선왕조 |
대한제국 |
서기 |
일본 |
일본발음 |
간지 |
|
4201년 |
고종1년 |
|
1864년 |
원치(元治)1년 |
겐지 |
甲子 |
|
4202년 |
고종2년 |
|
1865년 |
경응(慶応)1년 |
게이오 |
乙丑 |
|
4203년 |
고종3년 |
|
1866년 |
경응(慶応)2년 |
게이오 |
丙寅 |
|
4204년 |
고종4년 |
|
1867년 |
경응(慶応)3년 |
게이오 |
丁卯 |
|
4201년 |
고종5년 |
|
1868년 |
명치(明治)1년 |
메이지 |
戊辰 |
|
4202년 |
고종6년 |
|
1869년 |
명치(明治)2년 |
메이지 |
己巳 |
|
4203년 |
고종7년 |
|
1870년 |
명치(明治)3년 |
메이지 |
庚午 |
|
4204년 |
고종8년 |
|
1871년 |
명치(明治)4년 |
메이지 |
辛未 |
|
4205년 |
고종9년 |
|
1872년 |
명치(明治)5년 |
메이지 |
壬申 |
|
4206년 |
고종10년 |
|
1873년 |
명치(明治)6년 |
메이지 |
癸酉 |
|
4207년 |
고종11년 |
|
1874년 |
명치(明治)7년 |
메이지 |
甲戌 |
|
4208년 |
고종12년 |
|
1875년 |
명치(明治)8년 |
메이지 |
乙亥 |
|
4209년 |
고종13년 |
|
1876년 |
명치(明治)9년 |
메이지 |
丙子 |
|
4210년 |
고종14년 |
|
1877년 |
명치(明治)10년 |
메이지 |
丁丑 |
|
4211년 |
고종15년 |
|
1878년 |
명치(明治)11년 |
메이지 |
戊寅 |
|
4212년 |
고종16년 |
|
1879년 |
명치(明治)12년 |
메이지 |
己卯 |
|
4213년 |
고종17년 |
|
1880년 |
명치(明治)13년 |
메이지 |
庚辰 |
|
4214년 |
고종18년 |
|
1881년 |
명치(明治)14년 |
메이지 |
辛巳 |
|
4215년 |
고종19년 |
|
1882년 |
명치(明治)15년 |
메이지 |
壬午 |
|
4216년 |
고종20년 |
|
1883년 |
명치(明治)16년 |
메이지 |
癸未 |
|
4217년 |
고종21년 |
|
1884년 |
명치(明治)17년 |
메이지 |
甲申 |
|
4218년 |
고종22년 |
|
1885년 |
명치(明治)18년 |
메이지 |
乙酉 |
|
4219년 |
고종23년 |
|
1886년 |
명치(明治)19년 |
메이지 |
丙戌 |
|
4220년 |
고종24년 |
|
1887년 |
명치(明治)20년 |
메이지 |
丁亥 |
|
4221년 |
고종25년 |
|
1888년 |
명치(明治)21년 |
메이지 |
戊子 |
|
4222년 |
고종26년 |
|
1889년 |
명치(明治)22년 |
메이지 |
己丑 |
|
4223년 |
고종27년 |
|
1890년 |
명치(明治)23년 |
메이지 |
庚寅 |
|
4224년 |
고종28년 |
|
1891년 |
명치(明治)24년 |
메이지 |
辛卯 |
|
4225년 |
고종29년 |
|
1892년 |
명치(明治)25년 |
메이지 |
壬辰 |
|
4226년 |
고종30년 |
|
1893년 |
명치(明治)26년 |
메이지 |
癸巳 |
|
4227년 |
고종31년 |
|
1894년 |
명치(明治)27년 |
메이지 |
甲午 |
|
4228년 |
고종32년 |
|
1895년 |
명치(明治)28년 |
메이지 |
乙未 |
|
4229년 |
건양1년 |
|
1896년 |
명치(明治)29년 |
메이지 |
丙申 |
|
4230년 |
고종34년 |
광무1년 |
1897년 |
명치(明治)30년 |
메이지 |
丁酉 |
|
4231년 |
고종35년 |
광무2년 |
1898년 |
명치(明治)31년 |
메이지 |
戊戌 |
|
4232년 |
고종36년 |
광무3년 |
1899년 |
명치(明治)32년 |
메이지 |
己亥 |
|
4233년 |
고종37년 |
광무4년 |
1900년 |
명치(明治)33년 |
메이지 |
庚子 |
|
4234년 |
고종38년 |
광무5년 |
1901년 |
명치(明治)34년 |
메이지 |
辛丑 |
|
4235년 |
고종39년 |
광무6년 |
1902년 |
명치(明治)35년 |
메이지 |
壬寅 |
|
4236년 |
고종40년 |
광무7년 |
1903년 |
명치(明治)36년 |
메이지 |
癸卯 |
|
4237년 |
고종41년 |
광무8년 |
1904년 |
명치(明治)37년 |
메이지 |
甲辰 |
|
4238년 |
고종42년 |
광무9년 |
1905년 |
명치(明治)38년 |
메이지 |
乙巳 |
|
4239년 |
고종43년 |
광무10년 |
1906년 |
명치(明治)39년 |
메이지 |
丙午 |
|
4240년 |
순종1년 |
융희1년 |
1907년 |
명치(明治)40년 |
메이지 |
丁未 |
|
4241년 |
순종2년 |
융희2년 |
1908년 |
명치(明治)41년 |
메이지 |
戊申 |
|
4242년 |
순종3년 |
융희3년 |
1909년 |
명치(明治)42년 |
메이지 |
己酉 |
|
4243년 |
순종4년 |
융희4년 |
1910년 |
명치(明治)43년 |
메이지 |
庚戌 |
|
4244년 |
|
|
1911년 |
명치(明治)44년 |
메이지 |
辛亥 |
|
4245년 |
|
|
1912년 |
대정(大正)1년 |
다이쇼 |
壬子 |
|
4246년 |
|
|
1913년 |
대정(大正)2년 |
다이쇼 |
癸丑 |
|
4247년 |
|
|
1914년 |
대정(大正)3년 |
다이쇼 |
甲寅 |
|
4248년 |
|
|
1915년 |
대정(大正)4년 |
다이쇼 |
乙卯 |
|
4249년 |
|
|
1916년 |
대정(大正)5년 |
다이쇼 |
丙辰 |
|
4250년 |
|
|
1917년 |
대정(大正)6년 |
다이쇼 |
丁巳 |
|
4251년 |
|
|
1918년 |
대정(大正)7년 |
다이쇼 |
戊午 |
|
4252년 |
|
|
1919년 |
대정(大正)8년 |
다이쇼 |
己未 |
|
4253년 |
|
|
1920년 |
대정(大正)9년 |
다이쇼 |
庚申 |
|
4254년 |
|
|
1921년 |
대정(大正)10년 |
다이쇼 |
辛酉 |
|
4255년 |
|
|
1922년 |
대정(大正)11년 |
다이쇼 |
壬戌 |
|
4256년 |
|
|
1923년 |
대정(大正)12년 |
다이쇼 |
癸亥 |
|
4257년 |
|
|
1924년 |
대정(大正)13년 |
다이쇼 |
甲子 |
|
4258년 |
|
|
1925년 |
대정(大正)14년 |
다이쇼 |
乙丑 |
|
4259년 |
|
|
1926년 |
소화(昭和)1년 |
쇼와 |
丙寅 |
|
4260년 |
|
|
1927년 |
소화(昭和)2년 |
쇼와 |
丁卯 |
|
4261년 |
|
|
1928년 |
소화(昭和)3년 |
쇼와 |
戊辰 |
|
4262년 |
|
|
1929년 |
소화(昭和)4년 |
쇼와 |
己巳 |
|
4263년 |
|
|
1930년 |
소화(昭和)5년 |
쇼와 |
庚午 |
|
4264년 |
|
|
1931년 |
소화(昭和)6년 |
쇼와 |
辛未 |
|
4265년 |
|
|
1932년 |
소화(昭和)7년 |
쇼와 |
壬申 |
|
4266년 |
|
|
1933년 |
소화(昭和)8년 |
쇼와 |
癸酉 |
|
4267년 |
|
|
1934년 |
소화(昭和)9년 |
쇼와 |
甲戌 |
|
4268년 |
|
|
1935년 |
소화(昭和)10년 |
쇼와 |
乙亥 |
|
4269년 |
|
|
1936년 |
소화(昭和)11년 |
쇼와 |
丙子 |
|
4270년 |
|
|
1937년 |
소화(昭和)12년 |
쇼와 |
丁丑 |
|
4271년 |
|
|
1938년 |
소화(昭和)13년 |
쇼와 |
戊寅 |
|
4272년 |
|
|
1939년 |
소화(昭和)14년 |
쇼와 |
己卯 |
|
4273년 |
|
|
1940년 |
소화(昭和)15년 |
쇼와 |
庚辰 |
|
4274년 |
|
|
1941년 |
소화(昭和)16년 |
쇼와 |
辛巳 |
|
4275년 |
|
|
1942년 |
소화(昭和)17년 |
쇼와 |
壬午 |
|
4276년 |
|
|
1943년 |
소화(昭和)18년 |
쇼와 |
癸未 |
|
4277년 |
|
|
1944년 |
소화(昭和)19년 |
쇼와 |
甲申 |
|
4278년 |
|
광복 |
1945년 |
소화(昭和)20년 |
쇼와 |
乙酉 |
|
4279년 |
|
|
1946년 |
소화(昭和)21년 |
쇼와 |
丙戌 |
|
4280년 |
|
|
1947년 |
소화(昭和)22년 |
쇼와 |
丁亥 |
|
4281년 |
|
건국 |
1948년 |
소화(昭和)23년 |
쇼와 |
戊子 |
|
4282년 |
|
|
1949년 |
소화(昭和)24년 |
쇼와 |
己丑 |
|
4283년 |
|
|
1950년 |
소화(昭和)25년 |
쇼와 |
庚寅 |
|
4284년 |
|
|
1951년 |
소화(昭和)26년 |
쇼와 |
辛卯 |
|
4285년 |
|
|
1952년 |
소화(昭和)27년 |
쇼와 |
壬辰 |
|
4286년 |
|
|
1953년 |
소화(昭和)28년 |
쇼와 |
癸巳 |
|
4287년 |
|
|
1954년 |
소화(昭和)29년 |
쇼와 |
甲午 |
|
4288년 |
|
|
1955년 |
소화(昭和)30년 |
쇼와 |
乙未 |
|
4289년 |
|
|
1956년 |
소화(昭和)31년 |
쇼와 |
丙申 |
|
4290년 |
|
|
1957년 |
소화(昭和)32년 |
쇼와 |
丁酉 |
|
4291년 |
|
|
1958년 |
소화(昭和)33년 |
쇼와 |
戊戌 |
|
4292년 |
|
|
1959년 |
소화(昭和)34년 |
쇼와 |
己亥 |
|
4293년 |
|
|
1960년 |
소화(昭和)35년 |
쇼와 |
庚子 |
|
4294년 |
|
|
1961년 |
소화(昭和)36년 |
쇼와 |
辛丑 |
|
4295년 |
|
|
1962년 |
소화(昭和)37년 |
쇼와 |
壬寅 |
|
4296년 |
|
|
1963년 |
소화(昭和)38년 |
쇼와 |
癸卯 |
|
4297년 |
|
|
1964년 |
소화(昭和)39년 |
쇼와 |
甲辰 |
|
4298년 |
|
|
1965년 |
소화(昭和)40년 |
쇼와 |
乙巳 |
|
4299년 |
|
|
1966년 |
소화(昭和)41년 |
쇼와 |
丙午 |
|
4300년 |
|
|
1967년 |
소화(昭和)42년 |
쇼와 |
丁未 |
|
4301년 |
|
|
1968년 |
소화(昭和)43년 |
쇼와 |
戊申 |
|
4302년 |
|
|
1969년 |
소화(昭和)44년 |
쇼와 |
己酉 |
|
4303년 |
|
|
1970년 |
소화(昭和)45년 |
쇼와 |
庚戌 |
|
4304년 |
|
|
1971년 |
소화(昭和)46년 |
쇼와 |
辛亥 |
|
4305년 |
|
|
1972년 |
소화(昭和)47년 |
쇼와 |
壬子 |
|
4306년 |
|
|
1973년 |
소화(昭和)48년 |
쇼와 |
癸丑 |
|
4307년 |
|
|
1974년 |
소화(昭和)49년 |
쇼와 |
甲寅 |
|
4308년 |
|
|
1975년 |
소화(昭和)50년 |
쇼와 |
乙卯 |
|
4309년 |
|
|
1976년 |
소화(昭和)51년 |
쇼와 |
丙辰 |
|
4310년 |
|
|
1977년 |
소화(昭和)52년 |
쇼와 |
丁巳 |
|
4311년 |
|
|
1978년 |
소화(昭和)53년 |
쇼와 |
戊午 |
|
4312년 |
|
|
1979년 |
소화(昭和)54년 |
쇼와 |
己未 |
|
4313년 |
|
|
1980년 |
소화(昭和)55년 |
쇼와 |
庚申 |
|
4314년 |
|
|
1981년 |
소화(昭和)56년 |
쇼와 |
辛酉 |
|
4315년 |
|
|
1982년 |
소화(昭和)57년 |
쇼와 |
壬戌 |
|
4316년 |
|
|
1983년 |
소화(昭和)58년 |
쇼와 |
癸亥 |
|
4317년 |
|
|
1984년 |
소화(昭和)59년 |
쇼와 |
甲子 |
|
4318년 |
|
|
1985년 |
소화(昭和)60년 |
쇼와 |
乙丑 |
|
4319년 |
|
|
1986년 |
소화(昭和)61년 |
쇼와 |
丙寅 |
|
4320년 |
|
|
1987년 |
소화(昭和)62년 |
쇼와 |
丁卯 |
|
4321년 |
|
|
1988년 |
소화(昭和)63년 |
쇼와 |
戊辰 |
|
4322년 |
|
|
1989년 |
평성(平成)1년 |
헤이세이 |
己巳 |
|
4323년 |
|
|
1990년 |
평성(平成)2년 |
헤이세이 |
庚午 |
|
4324년 |
|
|
1991년 |
평성(平成)3년 |
헤이세이 |
辛未 |
|
4325년 |
|
|
1992년 |
평성(平成)4년 |
헤이세이 |
壬申 |
|
4326년 |
|
|
1993년 |
평성(平成)5년 |
헤이세이 |
癸酉 |
|
4327년 |
|
|
1994년 |
평성(平成)6년 |
헤이세이 |
甲戌 |
|
4328년 |
|
|
1995년 |
평성(平成)7년 |
헤이세이 |
乙亥 |
|
4329년 |
|
|
1996년 |
평성(平成)8년 |
헤이세이 |
丙子 |
|
4330년 |
|
|
1997년 |
평성(平成)9년 |
헤이세이 |
丁丑 |
|
4331년 |
|
|
1998년 |
평성(平成)10년 |
헤이세이 |
戊寅 |
|
4332년 |
|
|
1999년 |
평성(平成)11년 |
헤이세이 |
己卯 |
|
4333년 |
|
|
2000년 |
평성(平成)12년 |
헤이세이 |
庚辰 |
|
4334년 |
|
|
2001년 |
평성(平成)13년 |
헤이세이 |
辛巳 |
|
4335년 |
|
|
2002년 |
평성(平成)14년 |
헤이세이 |
壬午 |
|
4336년 |
|
|
2003년 |
평성(平成)15년 |
헤이세이 |
癸未 |
|
4337년 |
|
|
2004년 |
평성(平成)16년 |
헤이세이 |
甲申 |
|
4338년 |
|
|
2005년 |
평성(平成)17년 |
헤이세이 |
乙酉 |
|
4339년 |
|
|
2006년 |
평성(平成)18년 |
헤이세이 |
丙戌 |
|
4340년 |
|
|
2007년 |
평성(平成)19년 |
헤이세이 |
丁亥 |
|
4341년 |
|
|
2008년 |
평성(平成)20년 |
헤이세이 |
戊子 |
'국어를 알고 싶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종택. 1968. 의미단축(Shortening) 현상에 대하여. 행정 이상헌 선생 회갑 기념 논문집. (0) | 2010/06/18 |
|---|---|
| 침묵의 나선 이론, 침묵의 소용돌이 이론 (0) | 2010/06/04 |
| 조선 대한제국 일본 서기 연호 대조표 / 기년법(紀年法) 즉위년칭원법(卽位年稱元法) 유년칭원법(踰年稱元法) (0) | 2010/05/04 |
| 표준국어대사전 cd에 필요한 표준문자 폰트 korean.ttf (1) | 2010/03/20 |
| 박승빈 철자법 강석 (4) 정음 30호 1938년 (0) | 2010/01/02 |
| 박승빈 철자법 강석 (3) 정음 29호 1938년 (0) | 2010/01/02 |
| <블로그 공지입니다.>
이 블로그는 웹사이트 방문자에게 광고를 제공하기 위해 외부 애드서버 제휴업체를 활용합니다. 외부 애드서버 제휴업체는 이름, 주소, 이메일, 전화번호 등의 개인 정보를 제외한 사용자의 웹사이트 방문기록을 사용하여 사용자의 관심 분야에 적합한 광고를 제공합니다. 정보 수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외부 애드서버 제휴업체가 사용자 정보를 활용하지 않도록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확인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


댓글을 달아 주세요